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모습의 관광객이 모이는 도시, 라스베이거스. 그냥 거리를 거니는 사람들 구경을 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몇 군데 사람들 구경하기 딱인 장소들을 모아 봤습니다. 어디에서 오던 라스베이거스는 다양한 사람들이 세계 각국에서 모이는 곳이지요. 만약 사람 구경을 즐기는 방문객이라면 지금 바로 아래 10 곳을 확인하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1. 링크 프롬나드 (LINQ Promenade)

라스베이거스 메인 스트립 중심에 위치한 링크 프롬나드에는 아기자기한 숍들과 유명 레스토랑 및 바 등이 즐비한 복합 야외 문화공간으로 지나가는 관광객과 사람들 구경에도 제 격입니다. 대부분의 식당에는 실내 공간 외에 야외의 테라스 자리가 있어 음식을 즐기며 링크에 모인 전 세계의 다양한 관광객을 구경합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의 대관람차, 하이롤러도 놓칠 수 없는 관광 포인트랍니다.

2. 몬 아미 가비 (Mon Ami Gabi)


라스베이거스에서 파리를 느끼다! 프렌치 전문 레스토랑, 몬 아미 가비(Mon Ami Gabi)는 파리스 호텔 1층, 벨라지오의 파운틴 쇼 정면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야외 테라스에 앉아 지나는 사람 구경은 물론 스트립 전경, 벨라지오의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를 자랑합니다. 로맨틱한 분위기뿐 아니라 프렌치 스타일의 맛난 음식으로도 정평이 나 있는 곳입니다.   

3. 프리몬트 스트리트 (Fremont Street Experience)


메인 스트립에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자리 잡은 프리몬트 스트리트는 다운타운에서 사람 구경 하기 좋은 장소로 꼽힙니다. 5개의 블록에 걸쳐 넓게 자리 잡은 프리몬트 스트리트에는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할 수 있는 바에서부터, 로컬들도 줄 서서 먹는 맛집 까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옵션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특히 1,200만 개의 형형색색 전구로 구성된 거대한 돔 스크린, 비바 비전은 매일 밤 돔 스크린에 투영되는 뮤직비디오 쇼로도 인기가 높은데요. 비바 비전 아래를 지나가는 슬랏질라(Slotzilla)의 짚라인은 프리몬트 스트리트에서 꼭 한 번 체험해보길 강력 추천합니다!.

4. 퍼스트 프라이데이 아트 축제 (First Friday)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에서는 매달 첫째 주 금요일에 퍼스트 프라이데이, 즉 첫 금요일 (First Friday)이라는 예술 문화 축제가 열리는데요. 100명 이상의 아티스트들의 작품과 갤러리가 입점한 아트 팩토리를 비롯, 로컬 푸드 트럭 및 지역 숍들이 참가하는 본 축제에서는 지역 예술을 감상하기 위해 모인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답니다.  

 

5. PBR 락 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 자리 잡은 PBR 락 바에서는 약간 다른 스타일의 사람들을 구경 해 봅니다. 아무래도 PBR 바의 단골들은 열혈 음악 마니아인 분들이 많죠. 모던 컨트리 송의 흥겨운 분위기에 몸을 맡기고 라이브 뮤직을 즐기며 DJ와 로데오를 즐기는 이들까지, 자유로운 영혼의 흥 부자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 바로 여기!   

 

6. 맥캐런 국제 공항


공항만큼 들어오고 나가는 다양한 이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라스베이거스의 맥캐런 국제공항은 매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솔직히 떠나는 이들보다 라스베이거스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경험하기 위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을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할 듯합니다. 각기 다른 방문 목적을 지닌 이들이지만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했다는 그 뚜렷한 설렘은 감출 수 없으니까요.

 

7. 데이클럽


데이 클럽 또한 사람 구경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그래서! MGM Grand의 웻 리퍼블릭과 앙코르 리조트의 앙코르 비치 클럽을 강력 추천하는데요. 유명 DJ의 라인업뿐 아니라 하루 종일 춤추며 놀 준비가 되어 있는 이들이 가득한 곳, 여기야말로 ‘핫’ 스폿입니다. 데이 클럽이 서서히 문을 닫고 나이트클럽이 바뀔 때까지 기다린 여러분이라면 해질녘 라스베이거스의 아름다운 하늘과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방문객들 구경에 아마 기다린 것을 다행이라 여길 듯합니다.  

 

8. 카나발 코트 (하라스 호텔)


하라스 호텔의 클럽인 카나발 코트 (Carnaval Court)는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는 스트리트 파티로 유명한 곳인데요. 비단 클럽에 입장한 이들뿐 아니라 메인 스트립을 지나는 행인들도 자연스럽게 라이브 밴드 공연과 화려한 바텐더의 쇼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9. 파크 (The Park)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서쪽, 뉴욕 뉴욕 호텔과 T 모빌 아레나를 연결하는 공간에 파크 (The Park)라는 야외 공원이 자리 잡았습니다. 다양한 레스토랑, 바, 상점들이 입점해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하기에 파크만큼 좋은 곳이 있을까요.  

10. 인스파이어 루프 바 (The Roof Bar at Inspire)


다운타운에 간 여러분이라면 프리몬트 동쪽 디스트릭트의 인스파이어 극장을 찾아볼까요.  극장 안의 루프탑 바가 요새 인기 급상승인 이유는 음악 감상을 하며, 최근 급부상한 다운타운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서랍니다. 또한 길 건너에 위치한 ‘파크 온 프리몬트’ (Park on Fremont)라는 식당의 파티오에서는 한 잔 즐기며 지나가는 이들을 둘러보는 여유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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