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에서는, 새로운 세상을 바라본다는 말보다… 그 세상 안에 살게 된다는 말이 더 어울리는 도시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존(Jon Watson)이 보낸 일주일은 그가 물에 빠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기에 충분했는데요. 바로 미라지 호텔에서 일일 돌고래 조련 체험을 했으니까요. 물론 프로 조련사의 도움은 필요하겠지만, 하루 종일 돌고래들과 함께 체험칠 수 있고 훈련시키는 조련사가 되어본다니 얼마나 근사한 일일까요. 존이 말합니다 “돌고래와 자연을 더 이해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게 됬어요.”

조련사 체험 뒤 존은 마이너스 5 아이스 바 (Minus5 Ice Bar)로 자리를 옮깁니다. 어마어마한 얼음에 둘러싸여 얼음 잔에 담긴 프로즌 칵테일을 즐기며 사막 도시에서 느끼는 이색적인 추위를 만끽합니다. 두툼한 겨울 패딩과 털모자를 걸치고 영하 5도의 날씨에 마시는 한 잔. 어디 취하기나 하겠어요.

이게 끝이 아니다! 존은 플래닛 헐리우드 호텔의 야외 서핑수영장 플로우 라이더(Flow rider)에서 서핑을 하고 고든 램지의 ‘버거’ (BurGR)에서 고메 버거를 맛보며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럼, 영상을 통해 존의 멋진 하루를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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