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써커 레스토랑에서는 조금 더 일찍 와서 더 느긋하게 즐겨보자 씨써커 레스토랑에서는 조금 더 일찍 와서 더 느긋하게 즐겨보자

여러분에게 ‘식사’라는 것은 언제 ‘경험’이 될까요?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일찍 와서 느긋하게(Come early, stay late)”라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는데요,

씨써커(Searsucker) 레스토랑의 요리사 브레인 멀라키(Brain Malarkey)와 보나베띠(Bone Appetit)의 편집장 아담 라포포트가 그 의미를 알려드립니다!

일찌감치 도착해 늦게까지 편히 즐기고 시간에 구애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로 통용되는 라스베이거스의 이 표현은 늦게 까지 마음껏 먹고 마음껏 즐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J. 그 중에서도 시저스 팰리스의 대표 레스토랑, 씨써커 레스토랑의 요리사 멀라키는 1키로그램이 넘는 립 아이 스테이크 ‘토마호크(Tomahawk)’, 양파튀김을 곁들인 맥주 숙성 돼지 갈비 찜, 달걀과 베이컨 포크 벨리, 할라피뇨 쵸리조, 그리고 브뤼셀 튀김과 같은 시그니처 요리의 장인 중의 장인이지요! 그의 요리와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허니 초콜릿 무스, 그리고 마시멜로우, 아이스크림 등의 다양한 디저트 또한 절대 놓쳐서는 안됩니다!

여러분을 위해 경험해 보세요.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