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만 페어링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다양한 종류의 맥주와 스타 셰프 요리와의 만남도 훌륭한 페어링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립 끝자락에 위치한 만달레이 베이 호텔의 맥주 전문가 새라 존슨이 스타 셰프, 휴버트 켈러(Hubert Keller)의 레스토랑 플뢰르(Fleur)에서 그의 특별한 요리와 맥주로 환상의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고 합니다. 또한 다운타운의 핫스폿, 벨베틴 래빗(Velveteen Rabbit)의 믹솔로지 프로그램도 취향에 맞는 맥주와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다고 합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분위기를 끝까지 만끽하고 싶다면, 만달레이 베이의 플뢰르를, 라스베이거스 로컬 같은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다운타운의 벨베틴 래빗을 방문해보세요. 두 곳 어디든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여행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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