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거나 마치기 좋은 조식 레스토랑 10곳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치기 좋은 조식 레스토랑 10곳

무엇을 먹든 아침 식사는 언제나 옳다!

오늘 하루 라스베이거스를 누비며 도시를 만끽하려면 에너지를 보충할 아침식사는 필수 입니다. 어제 긴긴 밤을 보냈다면 아침식사를 즐기며 또 다른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 합니다. 밤새 놀고 배고파졌다거나 혹은 이른 아침 배고픔에 잠을 깬 분들 모두를 만족시킬 아침식사!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죠.

라스베이거스의 훌륭한 조식 레스토랑 10곳을 소개합니다.

1. 해쉬 하우스 어 고고(Hash House A Go-Go) - 플라자, 리오, LINQ호텔 3곳에 위치: 어마어마한 양과 창의적인 메뉴를 찾고 있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을 곳!

2. 미라지 호텔의 팬트리(Pantry):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기는 최고의 아침식사. 24/7 매일 24시간 운영한다. 마치 집에서 밥먹는 듯한 편안함을 만끽하자.

3.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핸리(The Henry): 완전 맛있는 아침식사를 24시간 제공한다. 아침식사에 곁들여야 칵테일은 제 맛. 원하는 아이템을 쏙쏙 골라 “챔피언의 조식” (Breakfast of Champions)을 베이거스 스타일로 먹는다.

4. 페퍼밀 파이어사이드 라운지(Peppermill Fireside Lounge): 스트립 북쪽 끝에 자리잡은 24시간 조식 레스토랑. 식사 후 라운지에서 푹 쉬기에도 제 격.

5. SLS 라스베이거스 호텔의 노스사이드 카페(Northside Café): 신선한 커피와 과일 주스, 아침식사 메뉴를 하루 종일 제공.

6. 골든 게이트에 위치한 두파스(Du-Par’s) 레스토랑 & 베이커리: 에스콰이어 잡지가 극찬한 “미국 최고의 팬케이크” 레스토랑. 추가 설명이 필요치 않다는…

7. 엘 코테즈(El Cortez)의 시겔즈(Siegel’s) 1941: 과거 라스베이거스의 황금기를 재연한 150 석 규모의 식당. 다운타운에서의 화려한 밤을 즐긴 여러분을 위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8. 하드록 호텔의 미스터 럭키 카페(Mr. Lucky’s Café): 메인 스트립에서 조금 떨어진 Off-Strip에 있는 당신, 갑자기 배가 고프다면 바로 미스터 럭키로 직진!

9. 그랜드 카페 - 레드락 리조트, 그린 벨리 랜치 외 스테이션 카지노 호텔 그룹에 위치: 스테이션 카지노 호텔 내 어느 지점을 가도 맛난 조식을 즐길 수 있는 그랜드 카페.

10. 베네치안 호텔의 부숑(Bouchon): 아름다운 가든 수영장 옆에서 먹는 클래식한 아침식사. 하루를 아름답게  시작하는 최고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