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뮤직페스티벌에 대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인생은 아름다워! 뮤직페스티벌에 대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

 

뮤직페스티벌 “인생은 아름다워”의 주최측은 인생이야말로 즉 “셀러브레이션”이고 매일을 사는 우리는 하루하루를 축하하며 아름다운 인생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의미가 매년 9월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을 화려하게 수놓는 본 뮤직페스티벌의 모토이기도 하고요.

“인생은 아름답다” (Life is Beautiful)는 뮤직페스티벌, ‘라이프 이즈 뷰티풀’에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1. 다른 페스티벌과는 비교 불가!
다운타운 라스베이거스에 자리잡은 라이프 이즈 뷰티풀은 이보다 자연스러울 수가 없습니다. 무언가 억지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되고 그저 라스베이거스라는 도시의 화려함과 에너지에 그대로 녹아든다고 할까요. 비단 음악뿐 아니라 너무 할 게 많아 하루가 너무 쉽고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곳, 여기는 라스베이거스니까요.

2. 예술에 흠뻑 빠지다, 게다가 다운타운 지역의 활성화까지!
평범하고 제한적인 예술 음악 축제는 가라. 라이프 이즈 뷰티풀은 아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습니다. 다운타운 전체를 캔버스 삼아 본인의 아트 작품을 유감없이 선보이는 다양한 스타일의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작품은 뮤직 페스티벌이 끝난 이후에도 라스베이거스 다운타운 지역에 남아 야외 공간을 아트 갤러리로 만들어 버리지요. 뱅크시(Banksy)의 모바일 가든(Mobile Garden)과 비키스모 (The Fat Jew/Bikismo)의 아트 “This is So Us” 도 라이프 이즈 뷰티풀의 좋은 예랍니다.  

3. 진솔하고 영감을 주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라인업!

유명 영화배우인 빌 나이(Bill Nye)와 로사리오 도슨(Rosario Dawson)의 토크쇼가 좋은 예일 듯. 전 세계에서 모인 다양한 아티스트와 사상가의 놀랍고도 영감을 주는 다양한 인생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라이프 이즈 뷰티풀 입니다.

4. 스타 셰프의 요리를 맛보다.

라스베이거스는 식도락의 도시죠. 격의없이 무직 페스티벌을 즐기는 셀레브리티 셰프를 바로 옆에서 우연히 만날지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줄 라스베이거스야말로 고메 푸드를 기대할 여러분을 만족시킬 수 있을 듯.

5. 마지막 무대가 오기 전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도시 전체의 네온 사인이 화려하게 켜지면서 이스트 프리몬트 바(East Fremont Bars)와 스트립의 내로라하는 나이트클럽에서 축제의 애프터 파티가 진행됩니다. 인생이 이보다 아름다울 수는 없다!

6. 모두를 위한 특별한 그 것.

듀란듀란(Duran Duran)부터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까지, 파인 다이닝에서 푸드트럭까지, 라이프 이즈 뷰티풀에서 여러분이 만나는 모든 것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모든 이들의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그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하는 – 라이프 이즈 뷰티풀.

지금까지 알려드린6가지 이유가 여러분의 버켓 리스트를 채울 충분한 이유가 되었다면, 지금 2016년 라인업과 영상 확인하러 고!고!